도착후 아사쿠사로 ㄱㄱ

목표는 도쿄랑 요코하마

몇년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집에 당시 사귀던 요코하마애를 대려갓는데

아이고 횡빈에서 왓어? 이렇게 요코하마를 횡빈이라고 불렀음 ㅋㅋ

오사카는 대판이라고 부름.. 맞긴하지만

이젠 외할머니도 없고 그 여자애도 없노 틀틀

 



사람 존나많노 이기 베트콩들 존나 많더라

진짜 증식하는거같음

 


강가

 


에서 맥주한잔

뒤에서 틀딱게이가 샤미센 연주 하는데 나름 괜찮았음

 


우뚝선 꼬추같은 도쿄 스카이트리

 


얘랑 둘이 감

일본애라서 초상권 없을듯해서 ㅋㅋ

 


도쿄 오면 꼭 가는 라면집

 


슦아면

양이 노무 많아서 면 절반에 야채 절반 그리고 공짜 토핑을 고를수 있는데 나는 마늘많이 돼지기름많이 카라타마(매운 다대기 덩어리) 마늘마요네즈조금

ㅆㅅㅌㅊ

 


 저녁은 신주쿠에서 대충 돌아다니다가 여기서 먹음

꼬치집인데 오사카 쌉 바르더라 시발

오사카사는데 도쿄 올때마다 접객에 음식퀄리티 ㅆㅅㅌㅊ라서 감동받는다 교토랑 나라를 정말 가고싶어서 오사카에 오려는 게이들은 그냥 도쿄 가는걸 추천

 



바로 앞에 라멘집 있길래 저녁도 물론 라멘으로

돼지기름 간장 멸치라멘

도쿄스러운 맛이더라 노무 맛있늠

 


다음날 점심 유명 라멘점

라멘만 쳐먹음

 


이 날도 하루종일 처먹을 예정이라 면 절반 야채 절반에

마늘조금많이 돼지기름추가로 한사발 ㅆㅅㅌㅊ

 



요코하마 노게라는곳에옴

 


맥작친구들과 함께,,,

서로 존나깜 ㅋㅋ 서로 치노 비너리고 부름

 


화장실의 문구

어이 남자들 오줌정도는 앉아서 싸자꾸나

나도 일본오고 앉아서 싸게됌 ㅠ

 


10년만에 오노

 


다음날아침 오사카 돌아가는날

친구는 더 잔대서 나혼자 7시반에 라멘먹으러 나옴

 


ㅇㅂ에도 자주 올라오는 직원 패는걸로 유명한 가게옴 ㅋㅋ

http://www.ilbe.com/11348212355

쳐맞던분이 지금도 장사하심

아침 7시반임데 35명 줄서있음 ㄷㄷ

 


김추가에 공깃밥 추가해서 처먹었다이기야

 


중간 아이치현의 한 휴게소... 자연이 아름답더라

 


오사카 도착후 단골집들려서 라멘 한사발하고 해산

섹스도 없고 감동도 없는 쉰내나는 남자 둘의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