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 

너무 빠른전개에 뻔한 스토리라 긴장감 확 떨어짐.

 

액션 ★★◐☆☆ 

베트남가길래 스릴넘치는 총격전 기대했는데

칼빵 + 마동석 액션으로 기대치 못미침

 

손석구 연기력 + 포스 ★★★◐☆

연기는 확실히 몰입감 있게 잘함. 윤계상 보단 잘함.

솔직히 윤계상 악쓰고 이런거밖에 못해서 연기 잘한단

느낌은 못들었는데, 윤계상 보단 훨씬 몰입감 있었음. 

손석구 보면서 화차 조성하, 황해 조성하 느낌이 들었음.

다만 스토리나 액션에서 풍기는 포스는 장첸 포스보단 좀 못함.

 

유머 ★★☆☆☆

웃음포인트가 20~30개 라면

소박에서 피식 수준이 3~4개

나머진 웃기지도 않음.

생각나는 장면이 첫장면에서 마동석이 강도범 잡고

범인한테 " 이걸로 찌르면 아퍼 안아퍼? " 하면서

범인 궁뎅이 찌르는건 좀 웃겼음.

나머지 소박웃음 터졌던 장면은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