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전투 중
블랙호크 추락현장을 사수하다 UN 평화유지군 기갑부대 와 제10산악사단 의 지원을 받아
겨우 탈출해 안전지대에 도착한 
75레인져 에버스먼 과
델타포스 후트


잔잔한 음악이 배경에 깔리고
에버스먼이 누구를 찾아간다. 



그곳에 있던 사람은 한창 아이템 파밍중인 델타포스 후트


에버스먼이 질문한다
또 가십니까?



후트가 대답한다.
아직 다 못구했어 ( 다른 번역은 아직 남겨진 대원들이 있어 )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간단한 식사를 하려는데
먼지바람이 접시를 훝고 지나가고 ㅆㅂ 좆같네 를 시전하면서
그래도 대충 퍼서 한입 먹고 씹으면서 다음 대화를 이어간다. (못배워 먹은 새끼)



열심히 먹고 있는데 빤히 처다보니 졸라 신경 쓰이는지 한번 야려준 다음



잔소리를 이어간다. 













후트의 말을 듣고 뭔가를 느껴버린 에버스먼



갑자기 후트를 따라 아이템 파밍을 시작하는데..




후트가 말린다.
감정적으로 움직이면 자칫 목숨을 잃을수 있는 전쟁터 이기에...



그리고 졸라 쿨하게 혼자 전쟁터러 복귀하면서 끝나나 했는데..




오늘은 월요일
즉 월요병이 도지는 날 이라는 걸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사라진다.



개새끼~
나도 월요일이 싫다고...


몇번을 다시봐도 또 보고싶은 그런 전쟁영화
블랙호크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