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켄터키/테네시여행때 들린 테네시대학교


젤 눈에 띄는게 학기도 끝나서 한적한 캠퍼스를 혼자서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 커여운 AI 딜리버리봇들.. 캠퍼스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음

길 건널때도 횡단보도에 차가 지나갈때까지 멈춰있다가 안전할때 지나가더라. 가까이 가보니 갑자기 멈추고 빨간불 깜빡이며 경계함 ㄷㄷ 문구를 읽어보니 캠퍼스 내 음식 딜리버리 서비스인듯..

저 멀리 제갈길 가는 커요미..

저 바닥에 보이는 횃불이 이 대학교/테네시주의 상징인 듯..

학교 중심에 있는 실제 불타고 있는 토치를 들고있는 동상

설명을 읽어보니 Volunteer라고 함. 아마도 테네시주가 개척지시절일때 자원해서 용기있게 건너온 사람들을 뜻하는 듯.. 테네시주의 예명이 Volunteer State이라 테네시대학교 닉네임도 Volunteers임. 

캠퍼스에서 내려다본 테네시강쪽 풍경


예전 테네시대학교에 있던 친구가 학교소개해줄때 젤 먼저 데려왔던 큐브를 쌓아올린것처럼 생긴 도서관건물..


대학교에 오면 늘 들리는 북스토어.. 주로 컵을 모으는데 특히 맘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서 여긴 그냥 패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