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17년에 나온 범죄도시라는 영화 봤는데

가리봉동 같은곳은 조선족 떨거지들이 다 점령했더만

거기서 장사나 영업하는 애들한테 떨거지들이 보호비 명목으로 자릿세 뜯어내고

신고해서 내쫒으면 다시 신분세탁하고 들어와서 보복한다면서 신고도 안하더만

완전 개판 5분전 이더라.

2007년도인가? 이때 광수대 투입되서 자꾸 겨들어오는 조직새끼들 와해시켰다는데

거기 살거나 근방에 사는 애들이 아직도 개판인지 아닌지는  제일 잘알지 않냐?

지금 분위기 어때? 나야 지방충이라 갈일이 없는데 남의 나라에서 개판치고 다니는거 말이 안되는거지

경찰력으로 안되면 군대까지 투입시켜야지. 

어쨌든 영화는 많이 미화 된거라고 하더라. 실제로 그곳에서 보호세 뜯어가는 새끼들

사람 손가락이나 잘린팔 들고 다니면서 위협했다고 함. 그 시체 절단된걸 본 아줌마 아저씨들은 구역질을 해댔고.

그리고 룸싸롱 팔 잘린 사건도 실제로는 여자종업원 목을 찌르고 썰었다고 함. 룸싸롱 밖 도로까지 피범벅 이었다고 하네.

실제론 목을 잘랐는데 영화상에선 팔을 자른거로 미화된거지.  앞뒤 안가리고 설쳐댄 미친놈들 여기가 무슨 브라질 인줄 아나.

외국인 지문 등록 다 살리고 입출국할때 지문조회 다 시켜야 함. 중국이랑 공조해서 신분조회도 하고.

난 10년전인가? 이때 한밤중에 니거들밖에 없는 이태원 뒷골목을 여친이랑 다녀도 하나도 안불안했었음. 여긴 한국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