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싫어한다고 그게 보편적인건 아닌거기도하고 나름의 팬층? 이라 해야하나도 두텁게 깔려있고
원래 뭐든 시작하려면 강하게 끌리는거 잡는게 제일 진득히 붙기 좋고 가볍게 할만은 하다 생각하는

물론 저는 사노바 윗치 드라큐폭동 하고 아 여기 횟사는 나랑 진짜 안맞네 하고 치를 떨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