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메이트 5월 순위 1위 배우 <본인 추천>
미야시타 레나 / 영어 검색: Rena Miyashita / 일어 검색: 宮下玲奈




미야시타 레나는 2022년 4월에 데뷔한, 뜨끈뜨끈한 신인 AV 여배우다.
외모는 비교적 청순한 편인데, 내가 느끼는 감상으로는 호불호가 분명 갈린다.
어린 나이에 비교해 얼굴에 주름이 많이 지는 스타일인데다
비교적 최근 데뷔한 최상급 신인 여배우들과 비교하여 피부가 좀 안 좋다.

데뷔전 프로모션 영상이나 사진을 너무 예술적으로 뽑아 놓는 바람에
막상 데뷔하고 나니까 실망한 딸러들이 꽤 있었다.
다만, 귀염귀염한 맛은 있고 아직 신인인 만큼 앞으로 잠재력은 있을 지도 모른다.


*북메이트 5월 순위 6위 배우 <본인 추천>
쿠라모토 스미레 / 영어 검색: Sumire Kuramoto / 일어 검색: 倉本すみれ




2021년 10월에 데뷔했으니, 마찬가지로 아직 데뷔 1년이 안 된 신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시된 작품이 50~60개 정도 되는데
출시된 수를 보면 대략 느껴지겠지만, 신인 공장장이라고 보면 된다.

냉정하게 말해서 미인형 같은 얼굴은 아니고, 살도 뽀얀 건 아닌데
빈유에 슬렌더에 뭔가 좀 어디서 볼 수 있을 법한 인기녀 정도의 스펙으로
현실적인 감각이 꽤나 잘 든다. 공장장이라서 더 꼴리는 건 쿠라모토 정도 밖에 없을 듯.


*북메이트 5월 순위 17위 배우 <본인 추천>
오츠 아리스 / 영어 검색: Arisu Mizushima / 일어 검색: 水嶋アリス



(오츠 아리스 이미지는 수위 조절을 위해 GIF로 담지 않겠다)

오츠 아리스는 원래부터 하드한 플레이로 유명세가 있긴 했으나
머리를 노란색 + 단발로 완전히 바꾼 이후 그야말로 걸레빗치의 대명사가 됐다.
어마어마한 색기와 오라를 그야말로 뿜어내는데 세상에 이런 빗치창녀도 없다.

몸에 있는 모든 구멍이란 구멍을 전부 다 사용되어지게 하는 희생 정신은 물론
적극적인 움직임과 정기를 빼먹을 거 같은 눈빛은 오츠 아리스의 전성기를 열었다.
요즘들어 전체적으로 배우들이 전부 몸사리기만 하는데, 정말 오아시스 그 자체다.







*판자 5월 순위 1위 배우 <본인 추천>
키타노 미나 / 영어 검색: Mina Kitano / 일어 검색: 北野未奈




키타노 미나도 차세대 공장장으로 대단한 섹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작년에 데뷔해서 이제 막 1년차를 찍은 AV 여배우로 성숙한 외모, 육덕진 몸매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최대의 장점이다. 나이는 물론 어리다.

색기 넘치는 눈빛, 육덕 몸매가 확실한 포인트인데 얘가 긴자 고급 클럽 호스티스 출신이라
프로 섹서가 어떤 느낌인지 우리 같은 떨거지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외모는 좀 다르긴 하지만 메구리 전성기 때 같은 느낌도 든다. 전반적으로.


*판자 5월 순위 13위 배우 <본인 추천>
유키 리노 / 영어 검색: Rino Yuki / 일어 검색: 結城りの



(유키 리노 이미지는 수위 조절을 위해 GIF로 담지 않겠다)

야스를 위해 태어난 생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프로페셔널 섹서다.
최근 AV계를 꾸준히 살펴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키리노야 말로 생체 오나홀이라는 걸 알 거다.
데뷔부터 사카미치 미루, 코다마 레마급 허리 돌림을 보여줬다.

아직 데뷔 1년도 안 된 신인 배우라고 보면 되는데 벌써 작품이 100개 가까이 된다.
이걸 언제 다 찍었나 싶을 정도로 작품을 내고 시종일관 상대 배우를 잡아 먹는다.
그만큼 그녀는... 야스를 참을 수 없는 거다.



*판자 5월 순위 19위 배우 <본인 추천>
야마테 리아 / 영어 검색: Ria Yamate / 일어 검색: 山手梨愛




한국으로 따졌을 때 신인 배우 중 인기 톱티어에 속할 수 있는 배우라고 봐야겠다.
데뷔한지 반년차도 안 됐는데 외모나 연기력 이런 걸 다 떠나서
타고난 몸매 자체가 사기급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몸매 자체는 잘록한 허리부터 170cm나 되는 신장까지 슬렌더 그 자체인데
가슴이 I컵의 거유다. 이런 경우는 정말 타고났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다...
아직 신인이라 스킬이나 적극성이 좀 딸리긴 하는데, 여하튼 한 번 봐봐라.







*바나나몰 5월 순위 3위 배우 <본인 추천>
카와키타 사이카 / 영어 검색: Saika Kawakita / 일어 검색: 河北彩花




2018년 데뷔해 단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시상식부터 랭킹을 휩쓸고 사라지더니
2021년에 돌연 복귀를 선언했고 오자마자 다시 랭킹을 씹어 먹고 있다.
청순한 외모, 169cm나 되는 큰 신장으로 슬렌더형 미인의 전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위의 랭킹을 다 보면 알겠지만 카와키타는 모든 랭킹에서 최정상권을 지키고 있다.
안자이 라라 작품이 1위를 못 찍은 경우가 거의 없는데 카와키타가 그 경우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아마도 미카미 유아 다음의 에스원 차기 에이스는 카와키타가 될 거 같다.


*바나나몰 5월 순위 35위 배우 <본인 추천>
아오이 이부키 영어 검색: Ibuki Aoi / 일어 검색: 葵いぶき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굉장한 글래머로 특히 가슴이 아름답고 거대하다.
그런 묘한 언벨런스함이 가져다 주는 꼴릿함이라는 게 있어서 매력이 있다.
몸매야 탈김치지만 얼굴 자체는 평범한 얼굴에 가까워서 오히려 인기가 있는 듯.

메구리, 오구라 유나처럼 한국어를 잘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친한파 여배우들의 공통점인 한국 남자와 연애 & 야스 경험이 있다는 걸 봐선
한류 빠순이 혹은 한국 남자 빠순이 같은 기질이 있는 듯 보임.


*바나나몰 5월 순위 5위 배우 <본인 추천>
이시카와 미오 / 영어 검색: Mio Ishikawa / 일어 검색: 石川澪






데뷔 직후에 FANZA가 갖고 있던 온갖 신인 여배우 기록을 전부 갱신했다.
본인은 이렇게 대박날 걸 알았을까? 싶을 정도로 거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마찬가지로 데뷔한지 반년 정도 밖에 안 된 싱싱한 신인 여배우다.

아이돌스러운 외모, 정말 뽀얗고 하얀 피부톤, 귀여운 미소와 목소리
그 모든 게 덕후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한 타입이라는 게 중론...
오로지 얼굴, 얼빠들 득실거리는 한국에서도 당연히 인기가 매우 높다...

프로 섹서 같은 스타일은 절대 아니고, 가슴도 빈유고
섹시한 맛보다는 아이돌 보는 맛 비스무리한 느낌이라는 점은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