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수비수들 중 하나였고 유벤투스의 주장이었던 조르지오 키엘리니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 떠난다고 발표함.
그리고 유벤투스에서의 키엘리니의 마지막 시합 (디발라에게도 마지막 시합)





키엘리니와 디발라 빠지자마자 골 처먹고 2-2로 끝남.
유벤투스의 갈 길은 먼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