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탈원전해야 홍어무리들이 전 국민 대상으로 빨대 꽂아 돈방석에 올라감.

혈세 삥치고 도둑질에는 남녀노소 일가견이 있는 것들인데.
이는 국가의 기간 산업인 한전이 나주로 갈때부터 예정되있던 수순임

아래 차트를 보듯 지난 5년 울나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명분으로
손안대고 코풀듯 천문학적 국민혈세가 민간기업에 지원금 명목으로 투입되어
땅집고 헤엄치는 곳이 어딘가 살펴바...

왜 절라디언 좌빨들이 멀쩡한 원전을 문닫게 할려는지 감이오냐??
원전 가동으로 전기수요가 다 커버되면 홍어새끼들 수입이 반비례가 됨

현 전기 유통구조는 쉽게 말해  남동발전 등 6개의 공기업 자체 발전량 외
필요분을 민간 발전사가 한전에 전기를 팔고 국민에게 매입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가에 국민에게 공급하는 구조.

이로 인한 한전의 천문학적 적자는 국민 혈세 투입으로 보전. 결국 혈세 삥땅질임.
한전 적자가 임계점에 이르면 전기료 인상은 필연적.

정권교체가 안되었다면 원전 문닫게 하고 재생에너지 드립치며
그 부족분을 전라디언들이 차지한 민간발전소에서 매입
대국민 고가의 전기료 명분의 세금 삥땅질이 신속하게 진행되었을거임

민간기업 임에도 발전설비를 국민혈세로 지원받아 만들고
그 전기도 국민에게 고가에 팔수 있는 길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던 거임.
한마디로 봉이 김선달 사업을 위한 것이 탈원전 정책의 핵심임




지난 5년 집행된 예산 중 96%를 전라디언들이 빨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