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천만원 모으는게 일차목표였는데 달성ㅠㅠ 좀더 열심히 살걸

게으른 과거가 미운데 갈길이 너무먼데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자괴감 들기도하고 그럼 걍 푸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