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워낙에 엠창집안 출신이라 

성인되고나서 대학교때려치고 군대 제대하고나서 

웨이터부터 보도 운전기사 , 오피실장 , 호빠 선수 , 보도 선수

아가씨 박스 실장등등 밤일만 하고 살았고 

 

지금은 밤일로 창업해서 먹고살고있다.

 

내가 강남쪽에서 선수하다가 초이스 경쟁 너무 빡세고 일하는 것도 힘들어서 신림쪽으로 갔지만 6개월정도 강남쪽에서 일하면서 느낌점은,

 

아가씨들은 평균적으로 천이상 번다. 아가씨찾는 남자들도 워낙 많고

구찌 스폰물어서 대주고 편하게 돈버는 애들

아니면 독기품고 주6일출근래서 월 2-3천 찍는애들도 많다.

 

하지만 이런 아가씨들보다 훨씬 잘버는게 강남 상위 1% 선수들임

아가씨 상위 1% 보다 더 잘벌고 편하게 일한다. 내가 본 사람들 기준이라 

반박시 니말이 맞다.

 

진짜 제일 잘버는 형은 달에 7-8천씩 벌더라 

저 돈을 다 현금으로 받는게아니라 구찌 지명이 델고 다니면서

백화점가서 천만원짜리 옷 이런거 사주고 롤렉스 , 까르띠에 이런거 그냥 사줘버리고 밥먹고 호텔가서 떡한번 쳐주고 천만원씩받고

 

그 당시에 벤츠 Sls 사주고 그랬었다. 

이년이 남편이랑 이혼하고 외로운 상태에서 이 형이 제대로 메이드 해버린거지. 구라가 아니라 정말로 강남에서 밤일 몇달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아가씨나 선수들이 구찌지명한테 얼마나 받는지 들어봤을거임

 

신기한건 이 여자가 예쁘고 몸매도 좋았음 액면가 30초중반정도

이형이 날개로 꽂아줘서 2시간앉고 200받았었던 적도 있었다. 내가 그당시에 돈을 많이 못벌어서 불쌍해서 이형이 손님한테 뽑아준거였음

 

인방으로 돈버는 냄비년들?

결국에 그 돈들은 다 그년들이 사랑하는 몸주고 마음주고 헌신하는 최상위 1% 알파 메일 남자에게 간다고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