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쏘가리 낚시

작년에 때인돈 받으려 민사소송 걸고 머리 복잡해서 쏘가리 진작 오프했다가 올해 와이프가 낚시좀 다니라고 22스텔라 생일선물로 해주고 드디어 올해 첫 쏘가리낚시 다녀옴.

강계는 엊그제부터 금어기여서 댐권으로 갔는데 확실히 댐권이 늦네

5시 칼퇴하자마자 포인트 진입할생각에 존나게 밟았는데 낼 로인이날이라고 차들 졸라게 막혀서 밤9시에 도착. 12시까지 바짝했는데 입김나와서 집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