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상

땀 흘리고 거친운동을 주로 취미로 두는데

ㅇㅂ에서 xxxx 으로 떠나는, xxx 과 함께 하는...

이라는 글이 ㅇㅂ에 많이 올라 올때  즈음

그 속에 들어있던 사진이 너무 너무 너무 좋았고

그 사진과 이어지는 스토리텔링이 너무 좋아서

집에서 잠자고 있던 캐논450D를 꺼내서


내가 직접 그런 글을 적어보자고 시작했던 

나의 사진 취미가

이제는 내 일상의 중요한 한부분이 됐음 ㅎㅎㅎ


카게 사진을 올렸는데 ㅁㅈㅎ를 많이 받아도 좋았고

짤방에서 아쉽게 운지했던 글 카게에서 ㅇㅂ 구걸해서 인기글 갔을때도 너무 좋았음 ㅎㅎㅎ



다시 예전의 ㅇㅂ, 카게 만큼 부흥할수 없지만

그때의 추억과 낭만은 여전할거야 ㅎㅎ


오늘 따라 여기가 그리워서 이렇게 글 적어 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