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빙 : 라마단, 코로나백신거부, 지구평평설
이 세개다 나름 이해되는 대목이 있음.
일단, 라마단은 종교적 자유로서 종교에서 율법이니까 이해하고 배려해줘야하는것일수 있음.
마찬가지로 코로나 백신 역시 자기 몸을 위해서 거부할수 있음. 특히 스포츠 선수니까 몸이 재산이니.
지구평평설은 평소에 개소리만 안하면 본인이 믿고 싶으면 믿을수 있음. 자유니까.
그런데, 결국 백신거부로 인해서 홈경기 못 함. 원정도 나중에 겨우 뛸수 있었고, 턱걸이로 플래이오프 합류.
밀워키의 의도적인 (지난PO에서 2라운드에서 접전) 피하기로 강제 2위된 보스턴과 마주침.
4:0으로 개처발림. 특히 카이리 어빙 부진은 ... 전팀인 보스턴에 개발림.
원래 보스턴은 닥치고 수비 하면서 토마스-어빙-워커를 이용한 공격시작점으로 공격을 풀어가던 팀이었음.
이들은 전부 타팀에서 이적해오고 연장계약 없고 3~4시즌 뛰고 버리는 카드용.
버카 어빙의 현실은 자명함. 어빙은 CP3이 아님.
리더쉽, 수비가 없음. 한국 나이로 31살로 적은 나이가 아님(92년생)
35살(88년생)의 듀란트까지 생각해보면 이둘로는 불가능한 도전임. 이미 PO성적도...
19/20에 7위(1라운드0:4), 20/21에 2위(2라운드 밀워키) 다시 21/22에 7위이다. 
어빙 기행을 넘어선 민폐, 듀란트의 기량하락, 풀시즌휴식을 때리는 시몬스(침대이름대로 간다)
이들로 뭘 할거라고 보는 사람은 없다.
일단, 어빙은 자기 반성 없이 외부소리탓 시전하면서 개소리 발동하더니만,
이제는 팀을 공동으로 관리하고 싶다며 구단에 듀란트 만큼 입김을 넣는걸 넘어 감독보다 위인 사장급을 원한다.
연장계약은 덤이다. 일단 브르클린은 그렇게 될 가망성이 높다.
듀란트 입김으로 연장계약후 내쉬를 내치지 않고 그대로 놔두기로 했기에
어빙이 연장계약하고 더나아가 팀관리를 할 가망성도 높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개망해도 완전 개망할 예정이다.
브루클린은 노인정 급으로 인사이드진은 늙은이들로 요즘 트랜드인 에너지레벨이 안되는 상황인데
더 노 답으로 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