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에서 전라도 친구랑 술먹을때 존나 시켜먹음.

내가 쏜다고 하고...

파장무렵 슬..한마디 함..

"오오미...좆꼴려서 안되겠네.

룸싸롱 가서 쭉쭉빵빵 보지에 한발 싸야 쓰겄다.

니도  오입시켜 줄테니 ..고기값은 니가 내랑께"

 

절라도가 섹스라면 환장해서 허겁지겁 팬티에 감춘 카드꺼내고 계산함..

나와서 휴대폰 알람울림.

전화받는척 하고

"오오미..엄니가 쓰러지셨어? 알겠당께"

하고 전화(?)끊고 친구야 울 엄미가 쓰러졌당께

룸살롱은 담에가야 쓰겄네 ..하고

전라도 친구가 반땅하자고 하기전 부리나케 뛰어서 집에감.

전라도 통수치기 썩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