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실 대부분의 게이들이 알고 있을만한 정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문송한 게이들은 함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보기만 해도 오금이 지리는 핵폭탄
핵폭탄의 그 가공할만한 화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핵폭탄에는 우라늄과 플라토늄이 쓰이지만,
둘 다 설명할 필요는 없으니 우라늄으로 함 설명해보자.

의외로
우라늄은 미국 아마존에서 쉽게 거래할 수 있어
미국인 한 사람은 천연 우라늄을 7kg까지 합법적으로
소유할 수 있거든.

그럼 우리 우라늄을 좀 주문해볼까??

혹여나 하는 게이들 있으면 하지마라.. 글 다 쓰고 불안해져서
포돌이 사진 추가한다;;

좋아 일단 우라늄 7키로가 생겼다 ㅎㅎ
이 우라늄 7키로가 무슨 의미일까?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리틀보이에 떨어진
핵탄두에 함유되어 있던 우라늄의 무려 7배야!
헉!
그럼 미국 시민권자는 리틀보이를 7개나 만들겠노 이기???????

ㅎㅎ 그건 아니고, 사실 천연 우라늄 중 핵폭탄에 사용되는 건
이 중 0.7% 뿐이야 ㅎㅎ

핵폭탄에 사용되는 우라늄은 우라늄 235로,
천연 우라늄의 99.3%를 차지하는 우라늄 238에 비해 턱없이 적은 편이지

양성자 92개, 중성자 143개로 이루어진 우라늄 235는
중성자 146개를 가지고 있는 우라늄 238보다
단 중성자 3개의 차이로 엄청난 성질의 차이를 보이게 돼.

양성자와 중성자는 다시 원자핵 안에 묶여 있는데,
이 묶여있는 힘을 두고 우리는 '강력'이라고 해.
강력은 아주 작은 범위에서 작용하는 강한 힘인데,

입자들이 많아지게 되면 핵이 불안해져서
분열하게 돼
마치 물방울을 계속해서 떨구면 분열하는 물방울처럼 말이야

다행스럽게도 우라늄 235는 안정적이라 혼자서는 분열하지 않아

하지만 우라늄 235에 중성자를 하나 쓱- 집어넣으면?
우라늄 235는 우라늄 236이 되면서

분열을 하게 된다 이기
이 분열이 문젠데,
우라늄 236은
분열할 때 중성자 2개,
그리고 엄청난 열에너지를 내뿜게 돼
그 중성자는 또 다른 핵을 건들어서 새로운
우라늄 236을 만들고,
이런 과정이 무현 반복 하면서 그 엄청난 열에너지가 생성되는거지.
이 과정을 우리는 핵분열이라고 하는데,
분열이 30번만 반복되도
2의 30제곱 = 10억배의 중성자가 늘어난다는 건데,
이 과정까지 걸리는 시간이 불과
0.0000003초.
이제 핵폭탄의 위력이 왜이리 파괴적인지 알겠지?
농축 우라늄 1kg은 대략 70 테라쥴의 에너지를 내뿜어.


같은 양의 휘발유의 100만배,
TNT 폭탄에 비해서는 1000만배나
더 강한 수치지;
당연히도 이런 특성은 엄청난 에너지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근데 이런 엄청난 에너지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

그만 알아보자
더 강한 수치지;
당연히도 이런 특성은 엄청난 에너지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근데 이런 엄청난 에너지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

그만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