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거 감당한다고 정부재정 싸그리 끌어다가 뿌림 기업이든 민간이든 명목만들어서 인플레이션 수입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갔냐 낮은 금리에 부동산으로 많이감
이득본사람 - 기존에 괜찮은 자산을 소유하고있던 중산층 or 부자 or 박근혜때 집사놓은 막차탑승자
병신 벼락거지된사람 - 노동수입 서민 양극화 계급 존나생겼고
머통령이 그렇게 신경쓰고 챙기려고하는 노인층 그래 요즘 세금 왕창풀어서 일자리 졸라만들고 거리마다 일시킨다는 명분으로 생산성없는거 시키고 월급드리는거 많이보임 근데 그 달에 30 40준다고 실효성이 있나 싶다 뭐 소비성향 안높은 노인들이야 기본 생존에 도움은 될수있겠지
근데 진짜 뒤 생각 안하고 세금 왕창 싸지른다고 보여지긴함.
이러면 미래가 자연히 무너질수밖에 없는게
희망이 도태되잖아
한평생 소일거리 잡일하며 사회구성원으로 일해온 노인들 대다수는 변변찮게 살고 우리도 잘살아보자 희망가지며 열심히 일해온 사람들이 금융지식이나 투자개념같은게 없더라도 어느정도는 정부수준이 개입해서 멘징이 가능한 사회가 되어야하는데
대놓고 일반 개인의 일생을 뒤통수쳐때려버리면 그걸 바라보고있는 이제 사회를 시작하는 초년생이나 10대들은
이 나라가 말하는 희망과 제시하는 미래에 대해서 괴리감을 느낀단 말이지
나라말듣고 땀나게 지랄해봤자 아무도 책임안지고 한순간에 뒤돌아서는걸 눈앞에서 경험하게되면 거시적인 미래에 대한 포부보다 무조건 개인과 주변 가족의 생존에만 몰두하게됨
그럼 결국 창의적이고 예측불가능한 인간 특유의 생산성이 떨어져가게되는것임
이번에 삼성전자도 그렇게 외계인을 고문하니 어쩐다니 굳건하게 세계 정상급 위치를 고수할것만같던 코스피 1등기업도 우수한 리더가 죽고 다음 타선을 어디 말 스폰했다니 그런 과분히 정치적이고 감정적인 사유로 구속하고 표적수사하고 회장은 구속되도 투자자들은 당장 주가가 오르면 평생을 가둬놓으란 소리나 하고 이러니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