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권교체기 순순히 물러난 적 단 한번도 없음.
2. 가장 대표적인 김대중노무현 10년 썩은 정권이 이명박으로 넘어갈 때
호남종북좌파들은 선제타격 전략을 썼음.
3. 이명박 집권 초기, 좌파들은 온갖 유언비어 사회불만 퍼트리기 운동에 나섰음.
이명박 당시 대표적인 루머들 :
1) 수도가 민영화되어 수돗물 가격이 100% 오른다.
2) 의료보험이 민명화되어 가난한 사람은 의료보험 혜택을 못 받는다.
3) 언론을 민영화하여 연합뉴스와 MBC를 탄압한다.
4) 북한을 자극하여 전쟁이 날 것이다. 주한미군을 철수해야 한다.
5) 광우병 걸린 미국소를 수입하여 국민 생명이 위태로워진다.
이런 온갖 허위 루머들을 마구잡이로 살포했는데 그중에 딱! 얻어 걸린게 광우병이었음.
전교조 교사들을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겁을 주며 살포한 결과 국민들이 동요하기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이 틈을 비집고 들어가 곧 짐싸서 떠나야할 MBC 제작진들이 PD수첩 허위방송을 통해
"미국소 먹으면 죽는다"는 "뇌송송 구멍탁!" 신화를 만들어냄.
그렇게 탄생한 전설의 레전드 PD수첩 "광우병"편 허위선동

이게 얻어걸리자
이후 총력을 광우병에 집중해 호남좌익들이 총궐기하고 이에 동조해 10년간 뿌리내리고 있던
언론계 호남좌익들이 총공세를 펼침. 허위기사 무한 양산 전술... (이때 보여줬던 화력집중이 나중에 박근혜 탄핵때 재현됨.)
그 결과 호남좌익들의 조직적 동원과 배후지원으로 그 유명한 촛불집회가 벌어짐. (전라도 인간들 80%)






그 이후 이명박은 좌파청산의 동력을 상실하고 좌익의 공격을 수습하는데에만 급급해 5년 허송세월함.
그 이후 박근혜가 들어와 민노총, 전교조, 통합진보당 등 좌익청소를 하다 탄핵을 당함.
4. 전망
앞으로 북한과 중국의 지령에 따라
촛불집회 형식의 대규모 민중 봉기를 획책하기 위해
언론계 호남좌익을 필두로 대규모 유언비어, 허위선동의 사이버 교란전을 3월과 4월에 집중 전개할 것이다.
인적 교체가 불가피한 방송 3사를 필두로 선제 타격형식으로 벌어질 수도 있다.
날씨가 좋은 5월과 6월에 야외투쟁을 집중적으로 벌이기 위해서 3-4월에 서서히 운을 띄울 것이다.
2008년도와 달리 현재는 주로 맘카페, SNS, 단톡방 등을 통해 사이버전을 수행할 확률이 높다.
뭐가 됐든 <반윤석열 캠페인>을 벌일 건더기라도 있으면 무조건 대규모 민중봉기형식을 띄게 될 것이다. (철저히 기획, 조작된 집회)
이명박처럼 호락호락 당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