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 후, 투표지를 '꼭' 접어야 하며, 접는게 당연하며, 기본이기 때문에,
한번도 접히지 않은 투표지는 도장을 안찍은 투표지 처럼 투표의 증거로서의 효력이 없는 것이 맞다.
접히지 않은 투표지는 투표에서의 기본 조건을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접히지 않은 투표지는 '사실은 무효'인 것이다.
접히지 않은 투표지를 인정 하는 것은 범죄다.
저번 선거에서 사전 투표의 물량을 보면 접힌부분 없이, 새거처럼 뻣뻣한게 대부분이였는데,
이런게 바로 표 바꿔치기인거다.
투표지는 접어야 한다고 대부분 알고 있으며, 투표지를 접지 않는 사람은 적은 편인데,
빳빳한 투표지가 큰 묶음씩 묶여져 나오는 상황은 있을 수 없다. 있다면 당연 부정을 저지른 증거이다.
-중요!
왜, 빳빳한 투표지가 큰 묶음씩 묶여져 나오는 상황이 많았냐 하면,
그것은 표바꿔치기를 하기 위해서 가짜 투표지를 만든 인간들이 [대부분 중국인]이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이 한국의 선거 문화가 어떤지 모르며, 글을 읽거나, 뜻을 이해하는게 모자라,
한국 투표의 경우, 투표지를 꼭 접도록 설명 되어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가짜 투표지를 인쇄하고, 그 투표지를 한번도 접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관위랑, 중국은 범죄 동맹. (선관위의 대부분이 빨갱이랑 동맹인 전라도일 수도 있으니 확인바람)
사람들이 사전 투표에서 투표지 접는 것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궁금하면,
큰 설문 조사를 띄어서 사람들 한테 물어봐라. 당신은 사전 투표에서 투표지를 접었습니까? 라고.
빳빳한 투표지들이 묶여서 나올 상황은 절대로 없을 정도의 설문 조사 결과가 나올 거다.
-잡담
투펴지를 접으면 투표 도장이 다른 곳에 묻을 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투표 도장의 모양은 비 대칭이기 때문에, 만약 가로로 접어서 도장이 조금 묻어있다 하더라도
도장 모양이 [반대로 나와서] 무효표가 되지 않으며, 정식 도장의 모양이 찍힌 후보 표로 인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