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TVCHOSUN구독자 106만명
              최윤길 영장에 '이재명' 첫 명시…김만배 "시의장이 시장과 협상" 발언
검찰의 대장동 수사가 이뤄진 지난 4개월 동안, 검찰 공소장과 영장 어디에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이름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윤길 전 성남시 의장 구속영장 신청서에 '이재명 시장'이,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또 경찰은 김만배 씨 녹취록도 확보했는데, 김 씨는, '대장동 사업과 관련해서 성남시 의장이, 이재명 시장과 협상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개 댓글
어리석은 사람은 보고 싶은것만 보고 그것에 희열을 느끼며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개.돼지가 되고 스스로 만족하고 좋아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이재명 
결국 몸통은 이재명

경찰 검찰 수사팀원들 그리고 그들의 반장들 부장들을 잘 주시해야한다.  사건이 들어난지 몇달인데 아직도 몸통을 잡아들아지도 않고 계좌추적도 않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만하다. 에라이, ....후레xxxx

ㅋㅋ색렬이형 지지율쭈욱올라가니 검사들이 알아서일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