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건희 녹취록 방영 시간과 동일한 시간을 편성, 상대방 후보에게 반론권을 줄 것.

 

2. 사적인 내용의 대화라도 유권자의 알권리를 위해 소중하므로 공적/사적 관계없이 제한없이 방영.

 

3. 형평성을 위해, 리재명 쌍욕 녹취록 등 리재명 및 김혜경의 유사한 녹취록 의무적으로 방영. 방영시간과 내용의 강도 등이 물리적으로 같아야 한다.

 

4. 정치인 부부는 서로 다른 인격체라 하더라도 영부인 역시 대통령직 수행에 음양으로 보조를 같이해야 하는 특수한 지위. 부인의 녹취록과 대통령 후보의 녹취록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

 

해서, 김건희 방송 20분이면, 리재명 쌍욕 방송 20분으로 형평성은 충족되고, 반론권 행사는 성별, 자격별, 조직별 대칭성을 지킬 필요가 없다. 즉, 김건희 녹취록 방송에는 윤석열이 반론해도 되고 김건희가, 혹은 병신파워 黨이 반론해도 된다. 마찬가지로, 리재명 쌍욕에는 더불면죽는黨이 반론해도 되고, 김혜경이나 김만배, 남욱 혹은 자살 당한 이병철이 반론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