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몽골과 국가연합, 몽골로 범죄자 송출 강제 노역 등을 대통령 후보라는 작자가 내 놓는다는 건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뜻. 전자는 국제법상 전혀 성사가능성이 없고, 후자는 유엔 인권 헌장은 물론 국내ㆍ국제법을 모두 어기는 망상.

 

2. 포퓰리즘은 망국의 지름길. 허본좌가 과거에 내 놨던 일부 정책이 요즘 거론된다고 해서 허본좌의 정신 상태가 정상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모든 정책은 적재적소적기가 있는 법.

 

가령 40년 전에 동성결혼 허용 같은 걸 제안했을 때와 지금은 전혀 다름.

 

3. 국회의원을 정신교육대에 보낸다는 것도 일국의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내 놓을 수 없는 정책. 한국에서 이런 후보의 지지율이 한때 5%가 넘었고 지지자들이 많다는 건 문재앙 지지율이 아직도 41%라는 현상과 똑같음.

 

국민이 개돼지라는 얘기.

 

허본좌 같은 정책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훨씬 더 기발한 걸로 내놓을 수 있다.

 

 

결론

 

1. 허본좌는 여론조사나 토론에서 빼는 게 당연.

 

2. 대선을 희화화시키므로, 정책ㆍ공약이 상식과 실정법, 국제법에 반하면 후보 자격을 박탈해야 함.

 

3. 포퓰리즘 방지법을 만들어야 됨. 일인당 1억을 준다는 허무맹랑한 정책을 공약으로 내걸고, 그걸 또 솔깃해서 팬클럽까지 생길 정도로 국민이 개돼지라서 법을 제정해서라도 국가적 수치인 허본좌 같은 개그형 선동가는 막아야 함.

 

4. 국민에게 직선제 할 능력이 없으니, 직선제 폐지가 정답.

 

5. 대선 토론은 일대일이 정답.

 

미국 경우 90년대에 Bush, Clinton, Ross Perot 이렇게 3자 토론이 있었고, 딱 한번 부통령 토론회가 Dan Quayle, Gore, Stockdale 등으로 3자 토론이 있었는데,

 

3명이 하다보니 차별성이 떨어지고, 혼란스러워서 후보 각자의 능력ㆍ정견 파악이 힘들고 구분이 모호해지는 현상을 보였음.

 

토론은 무조건 일대일.

 

지지율 평균 1, 2 위만 하되, 3위의 평균 지지율이 20%를 넘을 때만 3위도 토론에 참여시키되

 

이 경우도 예선 토너먼트식으로 3C2 즉, 총 3번의 일대일 토론회를 1회전으로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