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사건은

간단한 배임행위(인허가)
거대한 公益을 私益化한 대표적 사례다.

너무 허술하고 너무 무책임한 "公益관리"에 철퇴를 내려
본보기로 삼게 해야 한다.....

관련자들이 
"法이 허용했는데 뭐......."하는 작태를 보고있으면
분통이 터진다......

한마다 안할 수없다.
이 개샠히야...........
      재량권을 그따위로 행사하라고 준거니???????????


그래서 "배임죄"가 무서운 罪임, 온 공무집행자가 알게 해야 한다..........
본보기로 사형시켜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