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때와는 다르게

현 여당, 더붉은민주당에 쏫아지는

불미스러운 이슈와 의혹들은

하나같이 철저히 가려지고있는게 현실.

야당에 먼지는 샅샅히 털어내려하지만

 

붉은당에 관련된 누군가가 뒤져나가도,

그새끼가 왜뒤졌는지 무슨일이있었는지

누구와 관련이있던건지.

 

아무도 진실을 추구하고 있지않고 

밝히려하지 않는다.

 

언론장악이 좌파빨갱이새끼들의 신의 한수.

 

여기서 멸공!멸공! 떠들어봤자

이미 한국은 망조의길에 들었다.

 

윤석렬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이 됬다고해도

붉어진 선관위와 인민언론사의 의해

조작되어 보여질것이다.

 

이제는 반대로 자유를 외치는 김재규처럼

누군가가 총칼질을 해대도 비난과 질타.징벌만 따라올듯.

 

정의를 외치기에는 너무 소수이고 좌파들처럼 총칼이 없어.

서서히 오염되는 시간에 자각하지 못했다.

 

사상불감증이 지금에 빨갱이 국가를 낳았다.

 

고통은 이제 시작일까?

 

 

대한민국이 대한민국답기를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