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뼈 부럽다! 통뼈녀에 대해 내 경험을 모든것을 말해준다!

보통 키크면 통뼈가 흔하지 않고
통뼈면 키큰게 흔하지 않은데
통뼈에 키크면 진짜 흔하지않은 우월한 알짜베기 희귀체질임
거기 다 얼굴까지 ㅍㅅㅌㅊ면 ㅆㅅㅌㅊ 최상급 황금 다이아임

1. 통뼈에 키는 168정도에 피부는 갈색톤의 시골촌녀
2. 통뼈에 키는 170정도에 피부는 하얀톤의 중도시녀

1은 타고난 통뼈에 태권도3단에 건장하고 환한미소를 띄운 예쁜 여학생이었다
내가 다니는 합기도장에 처음 온 여학생이었는데
어느날은 단체로 족구시합하고 내 팀이 졌는데
진팀들은 이긴팀한테 딱밤 한대 맞는거였는데 이 소녀는 졸라아픔 ㅋㅋ
그때 그 소녀 나이가 17정도 여고생이었음
얼굴은 그냥 ㅍㅌㅊ정도고 뼈도 굵지만 육덕진 편이고
그 소녀 아버지가 깍뚜기스타일인데 덩치가 좋아보였음  
역시 타고나야하나 봄

2는 동네마트에서 담배를 사려는데 담배를 달라고할때 
그 여자가 윗쪽에서 담배 꺼내주는데 키도 크고 목이 평수가 시원하게 넓고 길고 뽀얏더라 ㅅㅂ
그러니까 운동을 한몸이 아니라 타고난 백옥피부에 통뼈에 키도 큰 건강녀였다
나보다도 키가 큰데 민망한듯하면서 수줍고해도 티안내고 무덤덤하게 담배를 샀었다
속으로는 졸라 흥분되고 꼴려서 셀레더라
마트 직원들 눈치도 보이고 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잊혀져 갔는데 가끔 옛 생각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