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이가 이 노래와 배우 언급했는데 사실 내 인생곡임 노래가사 그딴건 모르겠고 연출/배우얼굴/노래가 좋아서.. 
아무도 안찾아볼까봐 올려봄 ㅋㅋ 위대한쇼맨에서 나오는건데
위대한쇼맨 스토리보다 이 노래 3분 듣는게 더 좋았음... 어린 자식이 있다면 영화 추천도 한다
최근 친구랑 이노래 이야기가 나왔거든
친구놈은

스타 이즈 본에 나오는 노래를 선택했음
잡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고 ~



제목 그대로 사소한것으로 시작하기로함
책에서도 많이 나오고 너무 대단한걸 생각하다보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지않노?
사실 밤낮을 바꿀려고 사소한거를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소한것으로 시작이라는 말은 깊이가 있는 말임

추워서 오뎅 한입하고 갔다 간장소스말고 고추장소스? 그게 없어서 아쉬웠음

이제 어묵/튀김/떡볶이 셋트가 15000원이야... 
친구놈과 어릴때 2천원이면 배터지게 먹고 골목길 돌아다니면서 놀았던 기억이..

눈도 보이노?

등산입구 등산 ㄱㄱ

평균연령 60일듯...내가 헬스를 해서 자세같은거 어느정도 아는데 자세 정확히 체계적으로 하는분이 두명이나 있어서 놀랐음

너무 낮은 산이라 정상이 벌써 나왔노..

정상오면 이런곳보면서 잠시 멍때림

처음 오뎅 먹은 이유는 알겠노?오뎅국물임
보온통에 챙겨가는게 마음에 걸려서 거스름돈 안받고 조금 더 챙겨가다고 말함
추운데는 오뎅국물이라고 말해서 오뎅국물좀 챙겼는데 별로 안추워서 덜 맛있노 산이 너무 낮았나?

내가 남이야기 잘듣는데 뒤에 남자보다 앞에 여자가 체력이 좋아서 계속 여자가 기달림...
이거보고 밤에는... 힘을 어떻게 쓰나 궁금함

하산할때 한컷

자전거로 올라온 사람도 있노..

계획된 사소한 계획이라 뿌듯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