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로당 출신 박정희도 대통령되어서 경제설렸듯이

비록 윤석열이 문재앙 정부 하에서 일했더라도 여가부 폐지를 외치는 후보를 뽑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차기 대통령은 윤석열말고 대안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