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늘어날 전기 충전소 부분에서 유튜브를 보다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전기차 소유자 = 충전필수 = 시간소비는 어디에서?

이런 이유로 접근 해봤음.  예전에 공부 해뒀던 거라서 정리가 빠르니 쉽네





sk쪽은 지금도 주유소를 팔고있음.... 그냥 다 팔려는 의지는 아니고 주요 도시 중 중요한 장소빼고는 모두 정리중임
GS쪽은 이쪽의 흐름을 잘 읽고 있음. GS도 일부 숫자 안나오는 주유소는 정리중(직영포함)

주유소가 크던 작던 지금도 공사중..
무슨 말이냐믄... 주유소를 하나의 거점형태로 개조중임


주유는 3분이내로 끝나지만 충전은 1시간 이상이므로

전국에 소유중인 주유소를 거점 형태로 개조중이고. 하나의 쉼터 혹은 새로운 커뮤니티로 바꾸려는 노력이 보임


현대쪽은 GS와 마찬가지로 개조중임






전국 주유소 현황을 봤을때









이 부분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충전 라인의 포트는 3개인데

갑자기 5대가 들어와서 대기중이라면?


1. 급속충전
2. 비접촉충전
3. 혼합충전

을 생각해볼수 있다

그렇다면

그로인한 수혜주는?
상장사 아모 시리즈(아모 좋지)
상장사 원익 시리즈
상장사 켐트로닉스
상장사 동양피엔이
상장사 쎄미시스코
상장사 에스트레픽
상장사 알에프텍
상장사 뉴인텍
상장사 유라테크(별루임)
상장사 LG이노텍(강력한 1등)

그래서 알고는 있어야 한다
지금 그런 흐름이 존재하니, 나중에라도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위에 거론한 종목중

이평좋고. 숫자나오고. 수급(외인)좋고. 저평가 되어있는 종목을 집어야한다.
고민할 필요도 없고. 뉴스가 연속 3일이상 나오면 시장의 흐름이 바뀌는 것 이므로 단기.중기 스윙으로 추가 해둬야 한다는 말임

한줄 정리

 유튜브 보다가 아이디어 얻음(시기가 점점 가까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