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영상
진성으로만 부르던 시절
이때만해도 솔직히 난 평생
고음을 못낼거라 생각햇다
하지만 동요만 부를순 없어서
무리한 도전을 시작함...





지금은 어쨋든 고음을 낼 수 잇게 되엇다
하지만 평생 써오던 내 목소리가 아니어서
낯설고 컨트럴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듣기가 싫다는 것

이제 2단계는 소리를 증폭시키는 것과
3단계 고음을 아름답게 내는 훈련에 집중함

결론은 나같이 타고난 저음역대를 가진 사람도
고음 낼 수 잇다. 




예전 같으면 진성으로만 불럿겟지만
이젠 자연스레 믹스보이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