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둘 다 70대이지만 매우 건강. 활발한 활동.

 

이론 물리학 박사 논문도 썼을 정도로 지능이 높았음.

 

프랑스 유명 인사. 과학 계몽 주의자.

 

그런데 백신은 거부해 옴. 결국 코로나로 연달아 사망.

 

 

2. 교훈.

 

 

2-1. 쌍동이. 코로나로 사망하는 건 다분히 "면역력은 유전적"이라는 것.

 

자신의 유전자가 면역력이 강한지 약한지 아직 알 수 있는 방법 없음.

 

(조만간 이런 유전적 면역력을 알 수 있는 유전자 기법이 개발되면, 맞춤 백신이 가능. 그때가 오면, 백신을 안 맞아도 되는 자, 필히 맞아야 되는 자를 선별하는 족집게 방역이 가능. 내가 법학을 전공한 게 후회됨. 면역학을 전공했다면 벌써 개발하고 노벨 생리의학상 받았음.

 

또 다른 연구 과제는 남자도 올가즘을 최소 100번 연속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 호르몬 세로토닌 조절 유전자를 개조하는 것. 이게 달성되면 모든 여자는 남자의 성노예가 된다.)

 

 

2-2. 백신은 50세 이상에게는 필수다. 30세~50세는 고령층에게 감염시키지 않기 위한,

 

"효도 접종".

 

30세 미만은, 미접종으로 자연면역을 생기게 하는 "자연면역력 강화 미접종"

 

 

2-3. 백신 위험하다는 사람들 ≡ 지적 장애 환자 ≡ 돌대가리, 캐병신, 캐돼지들.

 

투표권 영구 박탈해야 됨.  이런 돌대가리들을 멸종시킬 때, 인류가 진보함.

 

 Redux heil Hitler!!!

 

 

백신이 코로나보다 위험하다는 과학적 근거는 전혀 없음.

백신은 코로나보다 훨씬 안전하고, 생명을 구해옴. 입증됨.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백신은 위험하다는 개병신들이 있다.

 

리재명ㆍ허경영 지지하는 놈들과 함께 이 개병신들은 가스실에 보내야 된다. ㅋ

 

백신이 위험하다면서 근거를 댄답시고, 음모론 의사나, 종합적으로 생각을 못 하고, 엉성하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극소수 전문가의 견해 하나만 달랑 믿어버림.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의 100%가 백신 맞았다.

딱 한 명이 자신도 백신 맞고도 백신 회의론을 펼쳤지만, 백신을 거부한 게 아니라,

백신이 임상시험 기간이 너무 짧았고, 강제로 접종시키지 말라는, 정치적 회의론만 펼쳤음.

 

한국에서도 어떤 의사가 백신에서 기생충 나왔다고 주장했다.

기생충이 나올 수 없는 원료라면 제조과정이나 렌즈, 관찰 과정에서의 오염을 의심해야 될 계제에서 다짜고짜 기생충?

 

이런 의사는 환자를 죽인다. 판단력이 그 정도면 애초 의사 자격을 받았던 게 뭔가 이상.

조민인가?

 

어쨌든 황우석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