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게에서 글을 배우고 좋은사람 덕담도 하고 참 좋았다

일과 취미 여게 겹쳐져서 신상이나 뭔가 터질까 걱정되서 뭘 움직이지 몰했다..

그리고 나는 보는것도 좋지만 나도 여게인으로서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랄까?? 내가 관종이라

그래서 결론 내린것이 약 2주동안 여게만을 위해 돌아다니며  내 여게는 여기가 끝이 날까 싶음.. 일베 접지는 않고

사진올리는데에 제약이 높지 않아질까라는...

지금 몸 패턴이 망가졌다

가볍게 내일은 산책하는 사진 올림 1인으로 돌아다닐꺼라 뭐 추천해주는거 있으면 최대한 반영해볼께 ~!

약 14일정도는 궁금한거 있으면 답해줄수 있는면 또 궁금한거 오픈되어 있으니 물어보쇼 ~

당연히 내일부터 ~~ 나는 수면제에 취해서 잔다 ㅂㅂ


3줄요약

1.내가 쓰는 일베글을 다른곳에 쓰게됨
2.내가 쓴글도 없어서 미안하고
3. 대신 마무리는 이렇게 하고 가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