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 가죽을 벗기자는 C가 다 때려잡아야죠 옳소 이 지랄하던 A와 의기투합해서 술먹자고 함.

공짜 술 얻어먹을 생각으로 B도 따라옴.

 

술먹을 때 C가 돈없다는 이야기를 슬슬 흘리면서 요즘 경기가 어떠세요 이러니까 A와 B가 그저 그렇다고 대답함.

마실 거 다 마셔놓고 B가 자기 돈없다고 하면서 자기보다 형편좋은 A와 B보고 돈내라고 함

 

서로 떠밀다가 결국 고향 후배들의 수를 겨루게 되고 결국 B가 돈냄

 

앙심을 품은 B는 C가 5년 전에 여고생 강간한 사실을 경찰에 밀고함

 

C가 조사받으러 가는 동안 A와 B가 C의 집에 찾아가 위로를 함

 

자기가 이재명과 아는 사이라고 떠벌린 A는 C의 부인과 섹스함

 

앙심을 품은 B는 A의 부인에게 그 사실을 알림

 

A는 그 문제로 부인과 다투다가 홧김에 부인을 살해함

 

A는 경기도 안산으로 도주함

 

C는 전라도 경찰들에게 뇌물 찔러주고 증거불충분으로 나옴

 

C는 B를 찾아가 말다툼 끝에 살해하고 B의 딸을 강간함

 

B의 딸은 신고를 포기하고 서울을 향해 떠남

 

C는 자기 부인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됨

 

현재 전라남도에는 C만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