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막혀있는 상태라

그것을 개선해보고자 몸부터 고쳐보려고 한다

 

얼굴에 흉터 제거하고 고관절을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수술을 해야하는데

크면서 컴플렉스를 유발하는 요인들이었지

사람들은 묻곤했다..얼굴은 왜 다쳤냐? 걸음걸이가 이상하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지 이런저런 이유로

수술을 못했는데 올해들어 결심이 섰다.

다치고 병이 생긴지 거의 30년 만에 

 

 

표정이 어둡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는데..

몸에 문제가 있으니 마음이 무거워져

그것이 얼굴에 드러나더라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싶다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