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살던 동네에 볼일있어서 잠깐 들렀는데
케리스데일이라고 UBC랑 가까워서
버스타고 통학하는 급식도 많고
나름 하이앤드라고 자부하는 스몰타운



워싱턴주로 치면 스노호미시같은 올드스몰타운 삘이지만
중공인 재산 파킹장답게 하우스 미디안 가격이 3.5밀리언 캐네디언 달러 
누가 미쳤다고 교통 ㅎㅌㅊ 중공 슬럼화된곳에 그돈주고 사나...
답은 말할 필요도없지  




라떼는 중국비즈니스라고는 홍콩사람이 하던 꽃집이랑, 빵집, 중식당 하나만 있었는데 말야
금새 본토 중공인으로 물갈이 되었더라



주인이 거물주인지,
아니면 이런거하면서 렌트내고 남는게있을까 



이젠 중국타운이 되어버렸네 
한국도 팬데믹 전에 구로쪽가니깐 금방 중공화되었더라




한국 치킨집 발견



주방에서 본토 중어로 빽빽싸우는 소리들려서 
들여다보니깐
중남이 태극마크가 그려진 셔츠 입고 케이팝 들으면서 닭튀기고있더라
기분 묘함 



치킨이랑 감튀 콤보
바로 튀겨서 맛은 있었음 

갠적으론 일본 친구랑 외식하면 일본오너가 하는 스시집만 가는데
가끔 한국스시집 추천하면 ㅈㄴ 싫어하는 눈치더라고
근데 웃긴건 선택적 반한이라서
회식할때는 직원들 데리고 싸구려 한국스시집감 ㅋㅋㅋ   

몰라 갠적으론 악감정보다도 ㅈㄴ 애잔함이 들던데
개거품 유사도시에서 
아둥바둥거리는거 보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