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년간 정신병원을 너무나도 많이 가서...

병원관계자들이 하루만에 적응 잘 하는 분은 첨 본다고 그럴 정도였어.

나는 학생이지만, 강의 듣다가 개 끌리듯 갔다와서....

또 내가 8년 동안 정신병원에 갔었으니 얼마나 병원 적응을 잘하겠어?

솔직히 거기 가면 좌, 우 다 썩여서 같이 놀아.

걔네들은 프로필 다 허위, 직장 허위로 나한테 말하지.

내가 거기서 학교를 말해서... 학교에 어택이 있을 것 같아서 자퇴 해야 겠어.

슬기로운 정신병원 생활을 하고 나왔지. 아주 빠르게.

좌빨 애들도 나를 감시 해야 해서 들어오는데.... 나보고 한다는 말이....




"너 여기서 되게 잘 논다"면서....

뭐 저런 게 다 있냐고 그러더라.

여기" M.T. 나온 것처럼 되게 여기 사람들과 잘 노네?" 이러더라 ㅋ



내가 너희들 선배다.

나는 어디에 내 이름 적혀 있고

어디에 내 이름 적혀 있고

어디에 내 이름 적혀 있다고... 거기까지 가봤냐고 ㅋ

학교는 15년 만에 돌아오고 우파에도 이런 사람이 존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