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갤은 다 죽어서 여기에 질문 올린다. 내가 모범택시를 지금 정주행 하고 있어서 말야..

 

4화에 보면 중간에 저 학폭 당한 학생이 편의점에서 저 남자를 만나는 장면이 나오느데 저 남자가 마치 저 학생을 예전에 알고 있던

사람이었는지 뭔가 흠칫 놀라는 표정을 짓고  그 다음 짧게 목례같은걸 하더라.. 보통 편의점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아무리 앞에

길막을 해도 흠칫 놀라는 표정 안짓고 목례를 하진 않잖아.. 게다가 길막이라고 생각할정도로 저 통로가 좁은것도 아니고 꽤 넓었음.. 그냥

지나가면 됐을거란 말이지.. 그리고선 또 저렇게 저 학생의 뒤를 쳐다본다.. 아무리 봐도 이해가안가서 말야.. 혹시나 해서 4화  끝까지

보면 저 남자의 정체가 나오나 싶었느데 그것도 아님.. 대체 저 남자 뭐냐? 3화에도 안나왔던거 같은데 내가 기억을 못하는건가? 아는사람이

아니라면 저 상황은 대체 뭐임? 고딩이 밤에 편의점에서 컵라면 고르는게 놀랄만한 일이라서 흠칫 놀라고 뒤에서 쳐다보는것도 이상하고 말야..

그게 놀랄일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