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사회시간에 쳐자지않았다면 사회책에 적힌 파리기후협약이라는 말을 들어봤을것이다

파리협약기구: 지구 평균 기온을 산업혁명 전보다 2도이상 올라가지 않는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협약기구
짱깨국 카레국을 비롯한 전세계 195개국이 서명




이 기구는 지구의 온난화 방지를 위해 탄소 배출을 저감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여기서 비판적인 사고를 하는 베충이라면 가져야할 생각이 뭐겠노?

과연 탄소배출이 전세계가 협약할만큼 호들갑떨만큼 인류에 위협적인 것인가?

우린 산업혁명 이후로부터 증기를 막뿜어대서 지구온도가 뿜뿜올라갔다는걸 학창시절에 배웠을것이다




위 그래프를 보면 2040년에는 온도가 존나 올라가서 지구멸망할것같지?



 그건 아니다 이기!


먼저 서기 950년부터 1250년까지 중세온난기라고 불리는 따뜻한 시기가 있었다


이 기간은 산업화 기간뿐만 아니라 그 이후 모든 시기보다 온도가 높았다


위 표는 2012년 자연기후 변화저널( natural climate change)에 보도된 자료다
스칸디나비아(북유럽)의 지난 2000년간 여름 기온의 변화를 나타내는 표다
여기서 우리는 로마 온난기, 중세 온난기 모두 현재보다 기온이 높았다는것을 알수있다

80년대 까지만 해도 아무도 지구온난화라는 말을 쓰지않았다
90년대에 들어서부터 지구온난화, 해수면이 올라가서 모두 가라앉을것이다. 빙하에 떠있는 북극곰사진을 이용해
사람들을 세뇌하고 선동했다


해빙의 감소로 북극곰의 사냥터가 줄어들어 북극곰이 멸종한다고 엄청난 선동을 했었지

30년이 지난 지금 과연 북극곰은 줄어들었을까?

아니다


2019년 폴라 베어 사이언스에 따르면 북극곰의 개체 수는 지난 1960년 5000마리까지 줄었으나,
이후 2019년에는 3만9000마리로 늘어났다. 50년 사이 거의 8배가 증가한 것이다.
속도로만 보면 인류가 늘어난 속도보다도 빠르다.

그러면 대체 왜 북극곰까지 끌어들여와서 탄소배출이 위험하다고 선동하는것일까

정말 탄소배출이 위험할까?

다음표를 보자




이산화탄소가 차지하는 비율은 0.04프로
두배로 증가한다고 해도 0.08프로
다른 희소가스인 argon과 비교해도 실로 미미한 수치

즉 이때까지 내용을  요약하자면
인간이 지구의 온도를 올린다는것은 지구라는 거대한 가마솥을 파리바게트에서 주는 초하나로 뜨겁게 달군다는것이다
즉 인간이 지구의 온도를 좌지우지하는것은 불가능하다는것

더쉽게 비유해주면 사람들이 소금을 많이먹어서 바닷물이 싱거워져 해산물이 대량폐사한다는 말같이 
인간때문에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다는것은 얼토당토하지않은 말이라는것이다


컵에 든 얼음이 녹는다고 해서 컵에 들은 물이 넘치지않는다는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

우리 베충이들 모두 비판적인 사고를 해보자

이 글 ㅇㅂ가면 왜 구라치는지에 대해서 2부를 작성해보도록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