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는 바이든 행정부에게 경제 제재 풀어달라고 존니 앙망하고 있음.

미국 언론사를 초대해서 자기가 얼마나 미국을 좋하는지 설명하는 장면을 공개함. 이건 마두로 집권 중 처음 있는 일임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제재는 깅력해서 마두로는 해외 자산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임. 바이든 행정부도 이 제재를 계속하고 있음

마두로가 미국에게 자산 동결이라도 풀어달라고 앙망하는 이유는 마두로 일가기 돈을 싸들고 망명하기 위해서라는 관측이 있음.

 

 

 

베네수엘라 정치는 지금의 문재인과 같다고 보면 됨. 차베스는 자신의 독재권력을 세웠지만 마두로는 그러지 못했음. 현재 마두로 정권 내부에서는 수많은 파벌이 얽혀있음. 권력다툼을 벌일 입장이 아니라서 가만히 있는 것 뿐이고 이 덕분에 마두로를 뒤엎는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는 것임


 

 

 

 

 

경제난을 버티기 위해 중국자본이 들어와 주로 건설 쪽에서 투자하고 있음. 2017년에는 중국이 투자 조건으로 하도 무리한 요구를 해서 중국을 거부한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중국이 요구하는 거 다 들어줌


 

 

 

 

 

석유 수출이 아니라 중국 자본이 들어오면서 중국인들 밑에서 일하는 신흥 중산층이 생겨남. 이들은 베네수엘라에서도 잘 살고 있음. 마치 평양만 잘 사는 북한처럼 베네수엘라도 수도 카라카스만 잘 살고 지방은 낙후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

마두로 정권은 이걸 두고 자기들이 석유에 의존하던 베네수엘라의 경제구조를 개혁했다고 홍보함


 

 

 

 

 

미국은 경제 제재를 푸는 조건으로 민주적인 선거를 요구하는데 마두로가 이걸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함. 왜냐하면 베네수엘라 야당의 분열이 심하기 때문임.

베네수엘라 차기 대선은 2024년에 열림. 바이든이 임기말에 자기 업적 세운다고 베네수엘라 경제 제재 풀어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마두로가 물러날 확률은 높음

 

 

마두로의 후계자로는 시리아계 베네수엘라인이며 러시아와 연줄이 있는 타렉 알 아이사미가 거론되고 있음. 문제는 알 아이사미는 미국정부가 베네수엘라 정부가 벌이는 마약 거래 책임자로 지목한 인물이라는 점


 

 

 

 

 

 

 

한줄요약: 마두로가 물러나고 그 후계자가 계속 독재할 가능성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