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로망이 삼십중반에 단독주택 인데 

땅사서 지을려고 계산해보니 너무 비싼거 같아

토목공사니 뭐니 물어보니 내가 생각한거 두배이상 들어가네?

땅도 존나 비싸고 ㄷㄷㄷ

지방 거지동내인데도 계획관리지역? 그거는 대부분 백만원 넘어가고 만만한 가격대는 농림지역인데 이거 집못짓는땅이잖아?

창고 개조해서 살고싶은데 값이 다 만만치 않네....

다 지어진 완제품 전원주택 사는게 답이누? 

나는 진짜 외형이고 인테리어고 다 필요없고 징크판넬로 지은 조립건물에 공방이랑 차고 주거공간 다 써버리고싶음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 정리하면 땅은 어거지로 살수있을것 같은데

공사비가 안나와서 고민이네

투자목적도 아니고 평생 살생각임

혹시 경험자 있다면 썰좀 풀어바

어떤 사람들은 맹지사다가 건물짓고선 군청 시청에서 지목도 공짜로 바꿔줬다는데 그런건 어케 알아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