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균 아재 주간동아 기고문이라데

머한국 이지스함은 눈은 있는데 주먹이 없다는 내용...

현재 세종대왕함은 SM-2 미사일만 넣고 다님? 

머한국...SM-3 미사일 개발 가능하노? 



 

현대重 차세대 이지스함, SM-3 탑재해야 ‘신의 방패’ 된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1205/110613792/1?ref=main

10월 5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해군, 방위사업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군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광개토-III 배치(Batch) II 선도함 기공식이 열렸다. 기공이란 블록(Block) 형태로 제작·조립되는 함정(艦艇)의 첫 블록을 건조용 선대에 거치하는 단계다. 함정 건조의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한다. 현대중공업은 건조에 돌입한 1번 함에 이어 2번 함 건조 계약도 최근 수주했다.

광개토-III 배치 II는 현재 3척이 도입된 기존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의 한계 때문에 탄생했다. 세종대왕급의 문제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눈’만 있을 뿐 적을 타격할 ‘주먹’이 없다는 것. 세종대왕급은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2년 전투체계와 레이더를 선정하고, 노무현 정부 때인 2003~2004년 목표 성능 및 기본 설계를 확정해 기공했다. 미국 해군 주력 전투함 알레이버크급과 동일한 이지스 레이더 SPY-1D(V)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 및 이지스 전투체계를 갖췄다.







세종대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