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구석탱이에 모텔이랑 술집같은거 좀 있거든

동네를 위에서 봤을 때 정사각형이라 하고 4등분 하면
1,3,4분면은 주거지역이고 2분면에서도 구석탱이쪽에 모텔이랑 술집이 몰려있음

여자 끼고 노는 주점 같은거도 많은데 나는 살면서 한번도 안가봤었음

가끔 지나가다가 어떤 술집같은 곳을 봤는데

니네 준코 아냐? 더럽게 노는 그런곳 아니고 걍 술 먹고 노래 부르는 그런 곳.

나는 지금까지 그 술집이 준코처럼 나름 건전하게 그냥 술 마시고 노래 부르는 노래방 같은 곳인줄 알았거든

근데 친구 말로는 거기가 좀 약간 나이트 비슷한 곳이라고 하더라
중앙에 홀? 춤 추는 그런 곳 있고 부스 있고 룸 따로 있고 그런 곳..

좀 충격이었음

모텔이랑 주점 많은 지역인건 알았는데 그래도 완전 번화가쪽도 아니고
아무리 모퉁이라도 주거지역 많은 지역인데
그런 곳에 그런게 있었다는게..

게다가 거기 주로 오는 여성층이 이 동네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집값이 좀 비싼지역인데
그래서 약간 좀 사는 사모님들 거기 많이 온다더라 친구가..

그래서 오늘(어제) 술 마시다가 거길 가게 됐음

가니까 진짜 한 40중후반 잘 빠진 사모님들 있더라..

나도 예전엔 야동을 봐도 어리고 쌕끈한 애들 좋아하고 나이 30 넘어보이는 그런 여자한테는 관심도 없고 그랬었는데
나이 먹으니까 가끔씩 모성애 느껴지는 농염한 사모님 이런 야동도 보고
취향 나이대가 살짝 올라가긴했었거든

그러던 와중에 오늘 친구가 거기 가보자고 해서 가봤는데
진짜 야동에서 볼 법한 농염한 사모님들 좀 있더라..

룸 잡고 돈 좀 있는 사모님들 하고 놀았지..

사모님들 입장에선 내가 젊고 팔팔한 청년이니까 막 좋아해주더라..

나도 막 노래 부르고 춤 추고 사모님도 내 몸 만지고 나도 사모님 몸 좀 만지면서 좀 더럽게 놀았지

그렇게 한참 놀다가 갈때 돼서 근처가 모텔이니까 모텔을 가게 됐음

그리고 사모님이랑 섹스 열심히 하고 지금 모텔에 누워있는중..
사모님 40중반 학부모인데
잘 사는 집 사모님이라 몸관리를 해서 그런지 나이가 있어도 몸매도 나름 좋고 찰지고 맛있더라
좀 사는 동네인데 이런게 있었다는게 진짜 충격이었다

장문 쓰고나니까 잠오네 자러 갈게

와 진짜 신세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