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동네에서 갈보로 유명했던 년임.
육사 시절에도 이놈 저놈 자지 다 빨고다녀서 별명이 꽁씹녀였고 소문 파다했음.
목사 페티쉬도 있어서 같이 혼외자식 낳은 목사 말고도 보지 대주고 다닌 목사들만 최소 5명.. 그 중 한명이 서세원임.
개막장 형보수지 이재명의 영입인사 1호로는 아주 적합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