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대중과 박근혜는 평등한 존재다.

핵대중과 일게이

박근혜와 지잡노인은 평등이 아니라

대통령 직무를 구현한 자들끼리는

같은 대접이 필요하다.

각각 자유롭고 각각 평등하다. 

이 말을 스스로 소외시킨게

1990년대 이후의 박세일 교수

조갑제기자

김정호 교수 트리오.

역사의 죄인이라 할만하다. 

지나놓고 보면 뿌리는 여기다.

응. 물론, 이분들은 김대중에 책임전가할 수 있다. 책임전가 하시라. 

그걸 기대한다. 

결국, 거대한 하나의 조직인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다

탄핵무효를 외치는 군중은

핵대중과 박근혜는 평등하다고 외쳤다.

그런데, 90년대부터 쭉 평등은 좌파라고 씹었다.

평등이란 단어를 스스로 헌법에 멀어지게 교육했다. 

신종교 무당신앙 강화하고 헌법이 남아나길 바랜 우파 노인이 죄악이다

전라도는 이성으로 우위로 악의적이고

경상도는 선무당 노인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