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장 김진욱 , 당 대표 이준석 , 선관위원장 김종인


이들은 강용석 소장과 친분관계에 있는 동시에 2022년 정권 교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인물들임
그런데 강용석은 2022년 대선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핵심 인물들이라 할 수 있는 이들에 대한 정보 및 판단 예측이 다 틀렸었다
 

강용석이 설마 몰라서 또는 실수로 그랬을까? 오히려 자신이 잘 모르는 인물들에 대해선 정확하게 분석을 하고 예측을 하는데? 

 

강용석 소장에 대해서는 아래 3가지를 각별히 조심해야 함

1. 친분이 있는 인물을 감싸고 돌 때 거의 항상 거짓말을 한다

2. 전라도와 관련된 내용을 말 할 때 거짓말 또는 편향성을 드러내고 통수를 친다

3. 말을 끊고 화제를 돌리거나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대부분 위 1번 또는 2번에 해당하는 내용

 

위에서 말한 강용석 소장의 문제점 3개에 다 해당하는 인물이 바로 김종인

 

강용석 : 김종인 존경힐만 한 인물이라는 취지로 틈만 나면 어필함

이준석 : 김종인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

손혜원 : 김종인 존경하는 정치인

 

이쯤되면 강용석은 사실상 우파 진영 속 가로세로연구소에 침투한 전라도 호남향우회 김종인의 프락치로 보고 조심해야 정상 아닌가?
과거 강용석 소장이 공수처장 김진욱 , 당 대표 이준석 , 선관위원장 김종인 3명에 대해서 어떠한 발언을 통해 다분히 고의적으로 보이는 계산된 거짓말과 가세연 활동을 방해해 왔는지 반드시 되새김질 해보길 바람

중요한 일을 앞두고 굳이 이런 지적을 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눈치를 채고 조심하고 대비를 했어야 정상 아닐까?

그 첫 번째 조치로 당장 김용호 부장 불러들여서 강용석 소장이 딴 마음을 먹지 못 하도록 내부의 불안요소를 견제하는 동시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및 부정선거 세력들에 대한 화력을 증가시켜서 이번에는 반드시 투표조작 전산조작을 막아내야만 한다

그러나 최근 행적이 누가봐도 전라도 홍어 카르텔의 김종인 프락치임이 거의 분명해 보이는 강용석 소장이라는 불안요소를 저대로 방치해 놓고서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다

중요한 시기에 우파 지지층으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으며 점점 중심축이 되어 가고 있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정신을 차리고 나중에 전라도 카르텔 김종인 프락치들한테 뒤통수 처 맞고 후회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