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았던 국민윤리는 누가 다 먹어 버렸는가?
-알고보면 노인들이 신종교를 매개로 젊은 세대들에 부담전가하고 있다-
 
 

 
전두환 빈소에 저주를 퍼붓는 박준우 국민의 힘당 대변인을 바라보는 씁쓸함은 여러 가지다. 이준석 <국민의 힘>당은 건국반대운동에서 희생된 자들에 인권 문제로 유교의리론으로 높였다. 알고보면 건국반대운동에 대칭점인 적대적 위치에서 있던 반공대통령은 거의 유교 정쟁에서 패배자들의 진멸 수준을 당했다.
 
국가의 존속을 전제로 하는 보훈행정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다. 그들은 꽃놀이패다. 그들이 이익을 먹어서 좋고, 그리고 대한민국이 파괴돼서 좋다. 우익은 부담을 지기도 하고 국가정체성이 훼손돼서 안정을 잃는다. 부담만이 강요되고 있다.
 
조갑제 기자, 박세일 교수, 김정호교수는 1990년대 이래 한국 국민안에 시장경제 유전자가 있다는 전제 아래에, 일체의 국민윤리 교육을 불필요한 듯 주장했다. 그러면서 논하는 것은 철저한 부족주의 윤리로 돌아갔다. 우파는 우파 부족주의를 비판을 자제하겠지만, 전라도 좌파 용공주의자 눈에는 부족주의가 아니라하기 불가능해 보인다.
 
박창달 의원이 자기들을 권력 주변에 세워주지 않자, 부담없이 저쪽인 건국반대운동세력에 가는 배경에는, 우리 사회에 일체의 사회 도덕성이 진공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고의로 이랬지 싶다.
 
김영삼 민자당 및 신한국당 세력은 이승만 자유당을 그리워했다. 정말로 자유당에 서구적 자유가 있어석 그리워한 것이 아니라고 본다. 지금의 학술논문은 봉건전제주의에서 중앙의 통치권의 권력을 약화시키면 시스템이 붕괴한다고 기록하는 논문이 한 두편이 아니다. 어마어마하다. 이미, 이승만 자유당은 그렇게 붕괴됐다. 3.15부정선거가 나와서 완전한 알리바이가 됐지만, 4.19는 사실은 3년전부터 준비한 것이다. 이면에서는 박근혜 탄핵과 닮아도 너무 많이 닮아 있다. 김영삼 시대부터 박근혜 탄핵 혹은 그에 준하는 사태를 꿈꾸고, 문재앙 종전선언 때 국민이 오합지졸로 분열되기를 꿈꾸며, 고의로 국민교육을 안하려는 거 아니냐?
 
국가주의는 이승만 꺼다. 반공주의 두목인 이승만꺼다.
 
신종교 귀족들은 반대편인 고종황제를 바라보며 줄섰던 조선공산당 세력을 확장해야 한다. 그러면서, 함석헌과 김대중 노선을 이었다. 우파에서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와 이승만 기억 조정은 그러한 노선에 맞춰진 조작이다.
 
군사독재는 국가주의의 초월적 권위주의가 있다면, 좌파독재는 중도 중용 상생 조화 균형이란 단어에 의해서 보장되는 좌익혁명가 조상신이 보호하는 특정한 출신의 귀족들의 권력을 무제한 강화하는 문제가 있다. 군사정권이 죽어라고 6.25 신화만 강조했으나, ‘광주민중항쟁등 건국반대운동 씨족의 특정한 신화만 죽어라고 반복한다.
 
하이에크의 치명적 자만은 칼 마르크스의 혁명적 지식이 독일 농민사회의 자만적 판단임을 지적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독일 농민은 한없이 이성적인 시각으로 보인다. 한국의 농민사회주의는 전라도와 제주도 신화를 끼고 간다. 좀처럼 수용안하나 20-30이 수용해만 하는 진실은 한국의 남한 땅의 종북은 그런 신화를 사용하는 k-공산주의와 k-사회주의라는 사실이다.
 
좌익진영은 작심하고 농촌 사회주의로 간다. 문제는 우파다. 조갑제의 제2의 박정희 운운하며 공자, 맹자, 옆에 박정희 이승만을 배치하며 자유민주국가를 중국의 부족국가로 동일시하는 속에서는, 법치는 와르르르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조갑제의 사고수준은 우파의 강성범으로 인물을 빨던가, 우파의 김제동처럼 써 있는 헌법조문을 자의적으로 읽는 식이다.
 
민주정의당 때 박정희의 국가관 교육을 이었다. 1인 통치권 중심의 봉건왕조에서 서양 민주주의를 씌우는 것이다. 지금의 확실한 문제점은 19876월 이후에 헌법조문의 서양의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맞게 살겠다고 선언하고는, 이승만 시대로 돌아가버린 것이다.
 
경제민주화는 말은 서양의 이념은 고상하지만, 결국은 지역에서의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등의 역할 하는 이들에 세금살포권을 쥐겠다는 의미 이상도 이하도 없다. 노자의 소국과민장처럼 그런 상황에서 그 귀족에 덤빌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고의로 국민의 골을 비게 한 것이 아닌가?
 
한국의 모든 민주화행정은 전라도 좌파로 자의적으로 기울었다. 이 문제에서 좌파 지배세력은커녕, 부정선거 가해자인 우파 신종교 노인에서 외면을 받는다.
 
성장이냐 분배냐 문제가 아니라, 실제는 지금 자유민주 대한민국 공화국이 <일수 돈 갚는> 식으로 돌아가며 그날 그날 국민계층을 쥐어짜는 시스템이 아니냐는 것을 감추는게 아니냐?
 
신종교 노인들은 헌법 조문 놔두고, 신종교 교리대로만 살고 헌법조문을 영남이나 호남이 완전히 무시하고 헌법 대로 살았다고 한다. 이것과 같은 논리는 이것이다.,
 
불교신자가 성당가서 염불 올리고, 성당에 맞춰서 살았다고 생각한다.
천주교 신자가 무술종교에 가서 기치료를 배우고 천주교에 맞춰서 살았다고 생각한다.
개신교 신자가 불경을 암송하고 개신교 원리에 맞춰서 살았다고 생각한다.
 
각각의 믿음 대상에 사실은 결론까지 예고가 된다. 동양의 진실로 중국신화를 빨면, 결론은 자유민주가 아닌 부족의 권력독점으로 간다.
 
이런 진실 은폐를 위한 꾸준한 보여주기 전시 쑈가 필요하다. 그 비용과 부담을 꾸준히 젊은층에 전가한다.
 
그리고, 국민을 고도로 골빈 상태로 만들어 노인 중심의 부족권력을 위해서, 미국에 부담을 전가한다. 트럼프 미국이 이 상황을 다 본 것이다, 빡칠만하다.
 
조갑제기자는 과거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고, 미래도 그러할 것 같다. 헌법에 상응하는 국가관을 한 평생 알았던 적이 없고, 알지 못하며, 알 생각이 없어보인다. 조갑제기자 1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가 그러하다.
 
정세현 국체사기단이 일거에 대한민국 국체를 허물기 쉽게 최대한 골을 비게 만든 것이다.
 
군사정권이 민심의 역주행을 국가의 이름으로 했듯, 좌파정권이 민심의 역주행을 민주화의 이름으로 한다. 국가란 이름이 1인통치권자 권력집중이라면, 민주화린 이름이 일제시대 소련군정 마을 시대부 귀족 권력집중이다.
 
여기서, 조갑제는 연일 상부구조는 놔두고 지도자의 용기와 주술로 뚫으란다. 상부구조를 깨뜨리는게 먼저다. 대중들은 문화의 반복된 상징에 오염되고, 그 오염된 머리가 집단권력을 형성한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는가?
그 많던 국가관은 누가 다 먹었는가? 최소한 국가관을 해먹은 사람 1명은 알고 있다. 조갑제다.
 
LH사태는 사대부들이 국가를 법철학이 아니라, 을 이용한 빨대로 보았다는 것이다. 모럴 헤저드다. 여기에서, 법철학으로 국가의 규범적 위치를 논하는 사람이 없다. 씨가 말랐다. 다들, 붕당정쟁으로 어떻게 에 빨대꽂나를 말한다. 그래서, 조갑제 씨 1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갑제씨 1인을 포함한 정치권 전체의 문제이지 싶다.
 
한국에 이러한 귀족잔치는 세금을 통하여 귀족이 풍성한 잔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잔치는 금융위기 아니면 끝이 안 날 것 같은 비관적 분위기다.
 

국민윤리 교육 안하고 저절로 된다 국민을 골비게 해야 귀족에 국민이 말잘듣는다.

그러나, 그 무질서 비용은 젊은이가 내거나, 미국이 낸다.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