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칼 마르크스의 나라

독일에서 동독이 찢어져서 공산국가도 있었음

독일 국민은 유럽적 조건으로 사민주의도 존재함.

김대중세력은 박헌영이 모드인데 유럽 사민주의라고 뻥을 치고

그런 뻥이 먹힌 판례가 존재함. 

특히, 통일준비라는 개대중 연방제를 적법으로 하면

롤정미 판결처럼

실익이 크다 작다 논리로 그냥 우리법 연구회 손들어버림. 

홍준표가 말햇던 당시

이중과세다 논할 때

한국인들은 자유민주가 당연히 공산주의 배제하는 줄았던 때.

물론, 지금의 독일 사회민주당이

중공을 배제하는 만큼, 그들은 유럽적이다.

k-사회주의를 유럽버전이란 모든 논리는 개 구라고.

다수의 참여를 유발해서 깨자 한들 깨어지겠니?

이래서 깨지면 박근혜는 진작 무죄 석방됐다.


논리적으로 그래. 

고려연방제가 실제로는 중공형 일국양제인데

유럽식 사민주의 같다는 정세현 김대중 프레임이 먹히면, 헌법재판소가도 

종부세 무조건 짐. 

위헌이 아닌게 돼 버림

오직 정세현 처벌만 위헌 만듦



현재 한국의 독일의 1930년대 지성사 소개가 아주 세밀하다.

과거에는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