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인생 업적 쌓을려고 또는 한 해 출생자 그래프 올려줄려고 사람좀 안낳았으면 좋겠어 

치열한경쟁 / 모든게 완벽해야 편한 스텟 / 하고싶은거 할려면 운or댓가 

미세먼지 코로나 이전에도 솔직히 그리 메리트는 없음 

나는 이 세상의 모든것이 들이는 노력에 비해서 그만큼의 가치는 없다고생각함 

이세상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부럽다 난근데 그게 절대안되거든 

전혀 가치가없어보임 

스텟다 찍고 애새끼뽑아내고 뽑아낸다음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는거 자체가 난 되게 역겹고 

그냥 씨발 나오지말고 편하게 있으라 하는게 부모로써의 미덕이 아닌가 생각이된다 

나는 부모로써 사실 가장 훌륭한거같아 애초에 태어나지 않게 함으로써 편안함을 선사했잖음 

낙태하지도 않았고

본인들 업적쌓고 본인들 만족하고 지인들 또는 부모 만족시키려고 낳아서 

세상어떻게든 보여줄려고하는 그 마인드 다들 이제 버릴때가 되지않았나 싶음 

세상을 보여주고싶다고? 뭘보여주고 싶은건데 잔인하게 토막살인하는거? 아니면 씨발 굶어서 일가족 자살하는거 

아니면 백신으로 사람다 죽일려는 씨발새끼들? 대통령하는짓? 잼민이들하는짓 아그냥 다 마음에안들어 다 전부다 그냥 빛도 제발 보여주고싶지않아

나도씨발 세상보여주라고 가스라이팅 걸어서 나온 아기임 지금은 컸지만 근데 씨발 대충 다둘러보니까 아주 더러운것들 밖에없구만

10%의 따뜻함 90%의 해괴함 무서움 경쟁 이기심 이런세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