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만 보면 하는 말이 자기집 금수저다 부자다 차 뭐있다 뭐 물려받을거다 땅이 몇배가 뛰었다 이런 얘기만 함

 

그래서 지네집에서 의치한 가면 신도시에 건물 사주고 요양병원 차려준다면서 19살때부터 24살때까지 쉬지 않고 수능 보는데 못감

 

이새끼 얼굴도 박살나고 모솔에 얘네 집안 기반도 서울밖에 있어서 솔직히 좆도 안부러운데 나 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