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때 먹은 부대찌개랑 철판 모듬.

정말 낮술에 최적화된 식사... 흐흐흐

 



 

친구랑 양주 사들고 가서 시킨 탕수육 그리고 짬뽕... 흐흐흐

짬뽕이 정말 예술이였다이기... 흐흐흐

 



 

그리고 오늘 아침 조식...

프렌치 토스트는 노무노무 달아서 한입만 먹고 남겼음... 흐흐흐

 

게이들도 하루 마무리 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