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서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치고 시달리다 좀 전에 퇴근을 했네요 

 거래처는 경북에 입는 중소기업인데.. 우리 잘못이 아니고 자기들의 실수로 인해서 상품 전체를 반품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이로 인해 오늘 하루종일 시달렸었네요.. 

 아직 해결 못했고 내일도 해결 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일단 오늘은 좀 쉬고 싶어서 내일로 일을 좀 미뤄 놨네요. 

 다들 저녁들 드세요.. 

 저도 너무 힘들어서 가게에서 뭘 좀 먹고 퇴근했네요..